사건 요약
친구한테 남소를 받고 두번째 만났을 때 친구랑 친구 남친이랑 소개남 저 4명이서 같이 술을 마셨는데요 그때 기억으로는 제가 술을 마시고 속이 울렁거려서 토 한게 아니라 그때 한창 감기에 시달리고 있어서 기침 하다가 약간 토 올라오는 느낌 뭔지 아시죠 그거 처럼 토를 했는데 토 한 걸 소개남이 치워준게 아니고 제가 하고 제가 치웠는데 각자 이제 집 가고 연락을 안 하는거에요 아무래도 두번째 만남에서 토 한게 좀 그래서 미안하다고 장문을 좀 짧게 보냈는데 다 회피하고 전화도 안 받고 친구한테 며칠 뒤에 들은 건 그 소개남이 그날 제 전담을 훔쳤다 하더라고요 제 욕도 하고 제가 그렇게 잘못을 했나요?
내 진술
소개남이 치운 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 내가 치웠는데 도대체 뭐때문에 연락을 다 회피 하는 걸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토가 문제가 아니고 전담을 훔치고 연락 회피하는거면 ㅋㅋㅋㅋ 도벽인데요
전담 훔친게 더 문제 아닌가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