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 태닝하고 화상입어서 요새 다리 각질을 뜯는데 그걸 책상에 모아서 진열해놓은걸보고 여친이 역정을 내며 더러우니까 치우라고했더니 지피티에 검색 후 각질은 더러운게 아니라함. 여친이 그럼 더러운게아니니 먹어보라함. 각질을 먹고 오히려 여친한테 말을 심하게 한다며 나무람. 그러면 여친 피부도 각질아니냐며 여친 얼굴이 더 더럽다며 모욕을 함.
내 진술
비위가 약해 더러우니 치우라고한건데 오히려 나한테 더럽다고하다니 말이 너무 심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이 남친의 각질을 더럽다고 치우라 했더니, 상대방이 "각질은 더러운 게 아니다"라며 오히려 신청인을 비난하고 외모 비하까지 했어. 이건 정말 심각한 오해와 말실수가 겹친 사건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친의 각질이 보기 싫어 치우라고 했지만, 상대방은 각질을 더러운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며 신청인을 비난했어.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없어 신청인의 주장만을 토대로 하고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위생 문제로 인해 불쾌감을 느꼈고, 상대방은 자신의 행동이 비난받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며 오히려 공격받았다고 느낀 것 같아. 서로의 입장을 조금 더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판단
상대방의 각질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이 신청인의 위생 관념과 충돌했고, 이 과정에서 신청인의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까지 이어진 것은 매우 부적절했어.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주장만을 토대로 잠정 판단하지만, 감정적인 대응과 인신공격은 관계에 큰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해.
주문
신청인과 상대방은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고,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보자. 특히 상대방은 신청인의 감정을 헤아리지 않고 외모를 비하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신청인은 상대방의 진술을 듣고 함께 오해를 풀어나가는 시간을 가져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각질 때문에 서운했던 마음을 신청인에게 다정하게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 상대방이 각질을 모아두었던 이유에 대해 '나는 이렇게 생각했어'라고 서로의 생각을 차분히 설명하고 오해를 풀어보자.
- 각자 가장 좋아하는 신체 부위 칭찬해주기! 얼굴이 더럽다니, 이런 말은 앙대! 서로의 장점을 발견하고 칭찬하며 웃어보자.

우웩 먹으라해서 또 먹네 욕나온다
개더럽네 진짜
걍 마지막에는 유치싸움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