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10년 동안 전남친들 사진을 지우지 않은 예신
그것을 싫어하는 예랑이
300일동안 지운다고 하고 안 지운 예신
300일 동안 270일 만남
6년만난 전여친 흔적도 없이 증발시킨 예랑이는
이 사진들 모여있는 것을 이해 못함
이걸로 대판 싸움
누가 더 서운할까여
내 진술
예신이 300일 10년 동안 누굴만났는지 어떻게 만났는지 자꾸 어렴풋이 보이는게 싫름
특히 전남친이 자꾸 보이는게 너무 싫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10년 전 연인 사진을 정리하지 않은 신청인과 그 사진을 보고 서운함을 느낀 상대방 사이의 갈등이야.
사실관계
신청인은 10년간 만났던 전 연인들의 사진을 정리하지 않았고, 상대방은 이를 보고 서운함을 느꼈어. 상대방은 300일 동안 사진을 지우겠다고 했지만 지키지 않았다는 점도 확인돼.
고려사항
신청인은 오래된 추억을 간직하고 싶었지만, 상대방은 그런 사진들이 현재 관계에 영향을 준다고 느껴 서운했을 수 있어.
판단
상대방의 서운함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신청인의 지난 추억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존중해야 할 것 같아. 서로의 입장을 조금씩 양보해서 사진 정리 방식을 함께 정해보자.
주문
사진을 어떻게 정리할지, 신청인과 상대방이 함께 대화하며 결정해보자. 서로의 마음을 다독이며, 과거와 현재의 균형을 잘 잡아나가길 바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10년 전 추억 사진 중 '이것만은 꼭 남기고 싶어!' 하는 사진 1장을 골라 상대방에게 그 이유를 다정하게 설명해주기
- 상대방이 '이 사진은 좀 그래...' 하는 사진을 3장 골라, 신청인이 왜 그 사진을 남겨두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기
- 함께 '우리만의 추억 앨범'을 만들기로 약속하고, 가장 먼저 채워 넣고 싶은 사진을 함께 골라보기

싫다는데 굳이굳이 안지우는건 참 배려가 없어용
ㅂㅅ임 ㅋㅋ
예랑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