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갑자기 궁금한데, 애인이 쩝쩝소리 내면서 음식 먹으면 어떤 생각이들고, 뭐라고 말하실 것 같나요??
전 쩝쩝소리는 싫고, 면 먹을때 후르룩은 상관없어요. 물론 제가 소리내며 먹진 않는데 그 정도로 신경쓰이는 쪽은 아닌 듯 해요
궁금해서 올려봐요!!
신경안쓰인다 신청인
신경쓰인다 상대방
내 진술
그냥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투표해주세용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의 쩝쩝거리는 소리가 신경 쓰이는 반면, 면을 먹을 때 나는 후루룩 소리는 괜찮다고 하는데, 상대방은 아직 자신의 음식 소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명확히 밝히지 않아 쩝쩝 소리에 대한 생각이 궁금해. 쩝쩝 소리에 대한 민감도가 서로 다를 수 있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의 쩝쩝거리는 소리에 대해 궁금증을 표현하며, 면을 먹을 때 나는 후루룩 소리는 괜찮다고 느낀다고 진술했어. 신청인 본인은 소리 내어 먹지 않는다고 덧붙였어.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신청인의 진술만으로는 상대방의 음식 소리에 대한 민감도나 평소 식습관에 대해 더 알아볼 필요가 있어 보여. 상대방의 입장도 들어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것 같아.
판단
현재로서는 신청인의 '쩝쩝 소리'에 대한 궁금증과 민감도만 파악된 상태야.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혹은 소리를 내며 먹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어. 따라서 지금은 신청인의 궁금증 해소에 초점을 맞춰볼 수 있겠어.
주문
오늘부터 서로의 식사 예절에 대해 부드럽게 이야기 나눠보는 건 어떨까? 상대방이 쩝쩝 소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신청인은 어떤 소리를 불편하게 느끼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서로를 더 이해해보자! 쩝쩝 소리에 대한 작은 궁금증이 깊은 오해가 되지 않도록, 서로의 마음을 다정하게 챙겨주는 건 어때? 쌍방 소통의 가능성이 보이는 사건이야!
화해 미션
- 오늘 식사 시간에 상대방에게 '내가 먹는 소리 중에 혹시 신경 쓰이는 거 있어?' 하고 햄스터 볼따구처럼 동그랗게 눈 뜨고 물어보기
- 상대방이 답변하면, '나는 쩝쩝 소리가 좀 신경 쓰이는 편인데, 너는 어때?' 하고 솔직한 마음을 햄스터 발바닥처럼 말랑하게 이야기하기
- 서로 식사하는 모습 5분 동안 지켜봐 주기 (이때 칭찬 스티커 1개씩 서로에게 붙여주기!)

너무 싫어요 쩝쩝소리
밥맛떨어지고 실제로 소리내어서 먹지말아달라고 뷰탁했음
2년반차 연애 때
쩝쩝하지마!
주둥이 닫고 먹어^^
신경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