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생각하는게 너무 어린 남친

저는 연하남친이 있는데요 연하남친은 부모님이 좀 빡세신편이라 하루에 연락도 자주 못하고 만나는건 아예 안되거든요ㅠ 저희는 학생인데 방학때 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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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저는 연하남친이 있는데요 연하남친은 부모님이
좀 빡세신편이라 하루에 연락도 자주 못하고 만나는건 아예 안되거든요ㅠ 저희는 학생인데 방학때 안그래도 연락을 자주 못하고 못만나는데 인스타로 연락을하면 자꾸 릴스만 계속 보내요 그래서 제가 릴스 보낼시간에 대화를 하자고 몇번이고 말하고 고쳐달라고 했는데 고쳐질 기미가 없어서 방학동안에만 시간을 갖기로하고 2주동안 연락을 안했어요 근데 오늘 연락을 오랜만에 했는데 처음에는 대화를 잘 하나 싶었는데 또 릴스를 엄청 보내요 아 너무 짜증나고 2주동안 제가 뭘 기다리고 참았는지 모르겠고 너무 허탈해요 그리고 남친은 제가 화낼때나 분위기가 안좋아질때만 말로 앞으로 잘하겠다고 하고 분위기가 좋아지면 제가 하지말라는 또 똑같은 행동을 해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내 진술

말로만 고치겠다고 하고 계속 반복하는 남친 고칠방법은 없을까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대화 대신 릴스만 계속 보내는 것에 서운함을 느끼고, 상대방은 이를 고치겠다는 말만 반복할 뿐 행동 개선이 없어 관계에 대한 회의감을 느껴. 상대방은 아직 자신의 입장이나 해명에 대한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일방적인 주장만 확인된 상태야.

사실관계

신청인은 연하 남자친구와 방학 동안 연락 빈도를 줄이기로 했으나, 상대방이 대화 대신 릴스만 보내는 행동이 반복되어 2주간 연락을 끊었어. 오늘 오랜만에 연락했으나 다시 같은 문제가 반복되어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상대방의 구체적인 해명이나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신청인의 답답함과 서운함은 충분히 이해가 가. 반복되는 실망감에 관계를 이어가야 할지 고민하는 마음도 당연해 보여. 다만 상대방의 입장을 직접 듣지 못해 정확한 판단에는 한계가 있어.

판단

상대방이 대화 대신 릴스만 보내는 행동은 신청인에게 충분히 서운함을 줄 수 있는 행동으로 보여. '앞으로 잘하겠다'는 말만 반복하고 행동이 바뀌지 않는다면, 관계 회복에 대한 진정성이 의심될 수 있어. 상대방의 명확한 해명이나 개선 의지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신청인의 답답함이 더 커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아.

주문

오늘은 릴스 대신 서로의 마음을 담은 짧은 편지를 주고받아보자! 2주간의 침묵 끝에 다시 만난 두 사람, 오해는 줄이고 애정은 채워가는 시간으로 만들어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오늘, 상대방에게 릴스 대신 '보고 싶다'는 짧은 음성 메시지를 보내보자!
  2. 상대방이 릴스를 보내는 이유에 대해 '왜 릴스를 보내는 게 좋아?'라고 부드럽게 물어보고, 신청인이 대화를 원하는 이유를 차분히 설명해보자.
  3. 서로에게 '지금 가장 듣고 싶은 말 한마디'를 적어서 교환하고, 진심으로 읽어주며 따뜻하게 안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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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마찌 친구 55620호 2026년 08월 09일

헤어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