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의 여사친이 여사친이 내 남친 전여친의 대부분은 안다 했고, 남친이 곧 군대가서 약속 잡을 일이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남친이랑 나랑 티격태격한 뒤 정적이 생긴 상황이 있었는데 여사친이 하는 말이 "언제까지 갈까?" 하며 주어를 빼고 얘기를 하여 사과하였으나 그 뒤로도 기분이 풀리지 않았으나 넘김, 허나 여사친이 본인은 남친이 허락을 해주지 않아 안가겠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약속 전날에 남친에게 군용품을 주러 오겠다고 함. 여사친과 남친이 서로 주고 받은 내용에서 "난 너(남친)이랑 여사친의 남친" 말고는 아무도 못믿겠다고 여사친이 언급한 적 있었으며, 고민상담도 하는 사이라 여친이 남친에게 거슬리니 연락하지 말아달라 하였으나, 그 과정에서 남친이 본인의 실친이 여사친 밖에 없다 언급하여 다툼이 있었고 여사친에게 여친이 싫다 설명하라고 하고 여친이 그 과정에서 남친 말투를 흉내내어 여사친에게 문자를 보내기도 함. 그래도 남친이 여사친을 차단 하겠다 하고 끝나는 줄 알았으나, 다음날 여사친이 부계정으로 남친에게 "걸리지 않으니 걱정마라"는 문자를 보냈고 여친이 전화로 하지마라 설명하자 여사친이 "너네 헤어지면 좋겠다, 줘도 안가져 너나 가져, 예의없다"발언함
내 진술
여사친을 감싸는 식의 발언, 중간에서 어떠한 행동 없이 중립만을 유지, 여사친한테 내용을 다 얘기하여 이상한 사람으로 만든 느낌이라 짜증나고 서운함
상대 진술
5년 지기 여사친이 있는데 연애하기 전에도 연락 잘 안하고 진짜 필요한 일 아니면 연락 안 받고 안하는데 현재 연애 중에 여사친이 잠깐 고민상담해달라고 해서 통화가 아닌 챗으로 빠르게 끝냄, 그 후에 여사친이랑 다른 친구1하고 여친이랑 나랑 12일날에 약속이 있어서 그 얘기를 하는데 여사친이 실수로 여친이 있는 앞에서 언제까지 갈까? 이런 식으로 말을 해서 여친은 그 말에 기분이 상하고 여사친 말로는 오해라고 약속 시간에 언제까지 갈까?라는 말이라고 함. 그렇게 한번 크게 싸우고 그 후에 약속 전날에 여사친이 내 생일을 선물을 카톡으로 주고 그 후에 여사친의 남친이 허락을 했다는 말없이 나한테 군용품을 주겠다고 온다는 말에 여친은 화가 났고 그래서 여친이 허락도 없이 왜 없냐고 해서 나중에 허락을 맡았다는 걸 보여주고 여친은 그거땜에 화난게 아니라 남친이 있는 여사친이 왜 여친이 있는 남친을 챙기냐고 그거 화가 났다(여사친은 1주년 넘은 남친이 있음, 군용품은 남친 주고 남은거)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여사친에게 쏠린 태도를 보이며 자신을 서운하게 했다고 주장하고, 상대방은 여사친과의 관계를 지키려다 오해가 생겼다고 주장한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여사친과의 대화에서 '언제까지 갈까?'라는 말로 오해를 샀고, 약속 전날 군용품 전달 약속으로 갈등이 심화되었다고 주장한다. 상대방은 여사친과의 관계를 존중하려 했으나, 신청인의 감정을 상하게 한 점은 인정한다.
고려사항
신청인의 서운함과 불안감이 이해되나, 상대방이 5년 지기 여사친과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하기 어려웠던 사정을 참작했다. 다만, 관계 유지 과정에서 신청인에게 충분한 설명과 배려가 부족했다.
판단
상대방의 여사친에 대한 태도가 신청인에게 불안감과 서운함을 안겨준 책임이 더 크다. 5년 지기라는 이유로 관계의 경계를 모호하게 한 점, 신청인의 감정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한 점이 명백하다. 하지만 신청인 또한 상대방의 말투를 흉내 내는 등 감정적 대응을 한 측면이 있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에게 여사친과의 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경계 설정을 설명하고, 신청인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다해야 한다. 신청인은 상대방의 설명을 경청하고 감정적 대응을 자제하며 관계 회복에 협조해야 한다. 이번 사건은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상대방은 오늘 당장 신청인에게 '여사친이랑은 이렇고 저렇고 해서 연락한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신청인은 '언제까지 갈까' 발언의 진의를 다시 한번 물어보기
- 상대방은 신청인에게 '너 때문에 여사친이랑 헤어질 수는 없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신청인은 상대방이 여사친에게 '걸리지 않으니 걱정마라'는 문자를 보낸 것에 대한 솔직한 감정 이야기하기
- 상대방은 신청인에게 '너 말고는 아무도 못 믿겠다'는 말을 다시 한번 하면서, 여사친에게는 '너네 헤어지면 좋겠다, 줘도 안가져 너나 가져, 예의없다'라고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기

여사친이 딱봐도 남미새잖아요ㅜ남자친구분 여친없을때는 그냥 내 바운더리 안에 남자니까 필요한것만 연락하다가 여친생겨서 내 바운더리안에서 빠져나갈꺼 같으니까 고민상담한다 라며 연락하고 예의없게 언제까지 갈까??라고 말한순간 그 여사친은 여친만 무시한게 아니라 본인까지 만만하게 봤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군용품을 여친이있는데 뭣하러 챙겨줘요 여친이 해줄수있는걸 지가 가로채는 악덕 시애미짓하는게 보통 불여시가 아님 진지하게 몰라서 그러는건지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건지 궁금하네요..여친이 이상하다 하면 이상한줄 아세요 눈치가 그렇게 없으면
"언제까지 갈까" 라고 한게 "(약속 장소에) 언제까지 갈까?"라는 의미로 했다고는 하는데.. 신경쓰이는 거 정상이죠ㅜㅠ
네 남친이 만난 전여친 다안다고 꺼드럭 거리는거부터 어떤성향인지 딱봐도 보이네요 상황이 싸우고 있는데 언제까지 갈까?는 누가봐도 약속장소 얘기하는게 아니잖아요 상황에 안맞는 변명이죠 눈치없고 모지랭이 아니면 딱봐도 비꼬는건데 그말듣고 누구든 기분나쁘죠
딱 언제까지 갈까 라는 말만 보고 판단하는게 아니라 여사친이 행동하는거지를 종합해보면 비꼰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