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제가 엉덩이가 남들보다 조금 큰편이여서
크다고 놀림을 받습니다.
하지만 놀리면서도 부러워하면서 좋은 거라고 많이 칭찬들 하는데 여자친구는 항상 저보고 엉덩이가 너무 커서 엉덩이 괴물이다, 엉덩이가 커서 자리가 비좁다, 릴러말즈의 엉덩이가 큰 그녀 노래를 개사해서 부르면서 엉큰남이라고 부릅니다. 엉덩이도 작은게 부러워서 그런지 자꾸 까부는게 맘에 들지 않습니다.
내 진술
상대 진술
그저 엉덩이 큰 남자친구가 보기 좋아서
귀여운 장난을 친 것입니다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본인의 큰 엉덩이를 놀리는 것이 부럽거나 귀여운 장난으로 느껴지지 않고, 상대를 향한 불쾌한 놀림으로 받아들이고 있어. 상대방은 신청인의 큰 엉덩이를 귀엽게 여기고 장난으로 놀리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본인의 엉덩이가 크다는 이유로 놀림을 받고 있으며, 때로는 칭찬도 듣는다고 해. 상대방은 신청인의 큰 엉덩이를 보며 귀여운 장난으로 '엉덩이 괴물', '엉큰남' 등으로 부르고 있다고 해.
고려사항
신청인은 상대방의 놀림이 자신을 향한 악의 없는 장난이라기보다, 자신의 신체적 특징을 부정적으로 놀리는 것처럼 느껴져서 속상한 마음이 드는 것 같아. 상대방은 그저 신청인이 보기 좋아 짓궂은 장난을 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점을 참작했어.
판단
상대방의 행동이 신청인에게는 놀림으로 느껴져 속상함을 유발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줬으면 좋겠어. 상대방은 귀여운 장난이라고 생각했지만, 신청인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노력도 필요해 보여. 서로의 표현 방식에 조금 더 주의를 기울여보자.
주문
앞으로는 엉덩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 신청인의 마음을 먼저 확인하고 부드럽게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 상대방의 귀여운 장난이 신청인에게는 상처가 되지 않도록, 서로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어나가길 바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신청인의 엉덩이에 대해 '귀엽다'는 말 한마디와 함께 '혹시 기분 나쁘진 않았어?'라고 물어보자.
- 상대방에게 '내 엉덩이 때문에 자리가 비좁다고 느낄 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 이야기해줘'라고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서로의 느낌을 공유해보자.
- 서로에게 '나의 어떤 점이 가장 매력적이야?'라고 묻고, 진지하게 칭찬해주며 엉덩이 괴물 노래 대신 달콤한 노래를 불러주자.

귀여워
엉덩이집착녀
귀여워
제 남친도 오리궁둥이라 항상 때리고 깨물고 그러는데 좋아라 합니다 아주 엉덩이를 안 건들면 제가 화난거 같다네요 남친분도 적응 하셔요 헤헤
나만 진지한가 싫다하면 걍 안 하면 안댐? ㅠ 아무리 장난이라도 인신공격하면 나는 시름
ㄹㅇ 진심으로 싫다하는데 자기 혼자 웃긴 줄 아는 게 너무 싫음
상대가 싫다고 하면 하지 마세요.
제 남친이 몰래 깐 줄.. 저도 칭찬이나 귀여워서 좋은 워딩으로 말해도 자신이 콤플렉스면 싫어하더라고요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긴 해요
귀여워서 그러는거지만 남의
컴플렉스로 옘병 떨면 눈눈이이 들어가야져
가슴이 작으면 휴대성은 최고라그러고
키가작으면 어딜가든 앞줄예약이네
그러고 놀면 되자나 언급자꾸하면 진지하게 궁댕이에 깔리고 싶냐 궁댕이로 깔아버려
달달하다
발작버튼 안누르는 사람 만나세요
반대로 본인의 콤플렉스를 애인분이 똑같이 놀렸을때 어떤 기분일지 생각해보시고 참고하셔요
좋은 사랑 하세요!ㅜ
남친분 입장에서는 충분히 수치심 드실만 하다 생각합니다
그냉 너무 귀여운데요 남자친구분 마지막 문장 여자친구분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이네요 근데 싫다면 하지말아요 우리~
개웃기네 ㅋㅋㅋ 싫다하면 그만하쇼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엉덩이를 세차게 휘둘러서 날려버리세요 화이팅